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새 내각의 농림부 장관 자리에 톰 빌색 전 아이오아주(州) 주지사를, 주택도시개발부 장관엔 마르시아 퍼지 오하이오주 하원의원을 각각 지명할 계획이라고 ...